◆셀트리온= 오는 2월9일 개최되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자문위원회에서 ‘램시마’ 제품허가 승인 권고 결정 가능성 높음.
-최종 제품허가 승인(3~4월 예상) 이후 3분기부터 글로벌 제약사 ‘화이자’를 통한 본격적 판매 예상.


◆대현= 중국 대표 여성복업체 ‘랑시’의 유통망을 활용한 ‘듀엘’의 중국시장 진출 및 ‘모조에스핀’의 국내 주요 매장 중국인 인바운드 수요 증가 기대.
-2017년까지 중국 관련 매출액 및 영업이익 기여도 각각 15.1%, 29.4% 달성 예상.

◆덱스터= 자체 소프트웨어를 바탕으로 한 아시아 최고수준의 시각 특수효과(Visual FX) 기술 및 글로벌 가격경쟁력 보유.
-세계 최다 극장 체인 및 중국 1위 배급사 완다그룹 등 중국 영화시장 네트워크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