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New Balance)가 클래식 코트화 CRT300 시리즈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CRT300은 1980년대 테니스 감성 디자인과 현대의 기술을 접목한 뉴발란스 대표 제품이다.

뉴발란스 첫 코트화인 CT300에 뉴발란스의 최상급 러닝화에 사용하는 경량 중창 소재인 레브라이트(REVlite)를 적용, CT300 특유의 클래식한 실루엣을 유지하면서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CRT300은 블랙/화이트, 빈티지 브라운과 블루 컬러로 레트로 감성을, 또 빛 바랜 베이지 미드솔 컬러로 빈티지함을 더했다. 어퍼는 펀칭 디자인과 누벅 스웨이드로 이루어져 고급스런 느낌을 선사한다. 


CRT300 사이즈는 220~290㎜이며, 가격은 9만9000원이다. 2월2일부터 전국 뉴발란스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뉴발란스 공식 홈페이지(http://www.nbkorea.com)를 참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