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보다 안정적으로 시장수익률 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해 ‘현대에이블 알짜 펀드랩’을 추천했다.

이 상품은 주식형 펀드에 투자해 고수익을 추구하지만 국내외 주식형 펀드에 분산투자 할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기 때문에 개별펀드보다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한다. 현재 국내 주식형펀드 4개와 유럽관련펀드 1개, 중국관련펀드 2개로 총 7개 국내외 펀드에 분산투자한다.


투자컨설팅센터가 국내외 시황전망 및 분석을 통해 유망지역을 선정하면 상품전략부가 펀드성과 등으로 유망펀드를 선정해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특히 이 상품은 시장과 자산별 운용상황을 수시로 점검해 사후관리를 강화했다.

현대증권 관계자는 “최근 글로벌 주요국간 경기회복 온도차가 나타나고 어느 국가나 섹터에 투자했느냐에 따라 투자성적도 현저히 달라지는 상황”이라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펀드로 분산투자하는 이 상품은 투자자에게 편리하고 유망한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상품은 적립식과 거치식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최소 가입금액은 각각 30만원, 1000만원이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설합본호(제421호·제42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