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진영'


'기분좋은날' 곽진영이 여수에서 공수해 온 밑반찬 5가지를 공개했다.



2월 2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배우 곽진영 모녀는 가수 장미화 모자와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곽진영은 대결에 앞서 여수에서 직접 챙겨온 밑반찬 5가지를 내놨다. 준비한 밑반찬은 매생이굴국, 관자조림, 파래무침, 돌게장, 명태찜이었다.



밑반찬을 먹어 본 MC들과 라이벌 장미화 모자는 "짜지 않고 맛있다"는 평을 내놔 곽진영의 손맛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또한 곽진영은 여수 장금이라는 얘기를 듣는다는 말에 "제가 전라도 여수 출신이다. 복 받은 게 풍부한 해산물을 먹으면서 자랐다"고 입을 뗐다.



곽진영이 "어머니 손맛이 좋으셔서 옆에서 보고 배웠다"고 말하자, 곽진영 어머니는 딸이 만든 요리에 대해 "제가 먹어도 맛있더라"고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곽진영 모녀는 물메기탕을 대결 메뉴로 선정해 여수 손맛을 제대로 선보였다.



사진.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