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지난 1월 29일 방송한 MBC ‘나 혼자 산다’ 142회에서 김동완은 히말라야 등반을 위해 설악산 빙벽 트레이닝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김동완은 아이돌다운 남다른 비주얼과 스타일 감각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들과는 차별화되는 스타일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설악산 겨울 빙벽을 거침없이 올라가며 강추위를 극복하기 위한 기능성은 물론 스타일까지 놓치지 않은 다운재킷으로 감각적인 스포츠 마니아룩을 완성한 것.
김동완이 설악산 빙벽을 오르며 착용한 이 제품은 극한의 상황에서도 보온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800필파워 구스다운과 베플시스템이 적용됐으며, 30D의 방수·투습 성능이 우수한 원단을 사용해 경량성도 함께 겸비했다. 어깨와 소매에 내구성이 뛰어난 보강 소재를 사용해 두꺼운 볼륨감에도 착용 시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색상은 블랙, 옐로우 2종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97만 9000원이다.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마모트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