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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지난 7일 발사한 광명성 4호가 궤도엔 진입했으나 불안정한 상태를 보인다는 관측이 나왔다.
미국 CBS는 8일(현지시간) 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한 보도에서 광명성 4호가 궤도에서 "텀블링(공중제비)을 하고 있다(tumbling in orbit)"며 이같이 전했다.
또 아마추어 무선사와 전문가들이 아직까지 광명성4호가 송출하는 어떤 신호를 포착하지 못한 상태라고 소개했다.
앞서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AD)는 북한이 지구관측위성이라고 주장한 광명성 4호의 궤도 진입 사실을 확인하고 식별변호 '41332'를 부여했다.
미국 CBS는 8일(현지시간) 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한 보도에서 광명성 4호가 궤도에서 "텀블링(공중제비)을 하고 있다(tumbling in orbit)"며 이같이 전했다.
또 아마추어 무선사와 전문가들이 아직까지 광명성4호가 송출하는 어떤 신호를 포착하지 못한 상태라고 소개했다.
앞서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AD)는 북한이 지구관측위성이라고 주장한 광명성 4호의 궤도 진입 사실을 확인하고 식별변호 '41332'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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