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위메프는 16일 고객에게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0월에 선보인 ‘위메프 플러스’가 서비스 시작 4개월만인 지난달 225억원의 총거래액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위메프 플러스’의 첫달 총거래액 55억원 대비 4배 이상 급성장한 수치다.
위메프 플러스는 고객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위메프가 직접 우수한 상품을 선별한 후 직매입해서 판매하는 서비스다.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위메프 물류센터에서 보관 및 상품 발송이 이뤄지며 배송은 CJ 대한통운이 맡고 있다.
위메프 플러스의 강점은 ▲최저가 보상제 ▲빠르고 안전한 무료 배송 ▲모바일에 최적화된 구매 환경 ▲친근한 CS 등을 통한 고객감동 실현이다.
또한 골라 담기 딜의 경우 손쉽게 장바구니에 담을 수 있게 원터치 UI를 구현했으며 합포장해서 한번에 발송돼 고객의 편의성을 더욱 강화했다. 이외에도 위메프 플러스 전담 고객센터를 통해 보다 전문적인 대응과 함께 각각 자기만의 별칭을 지닌 상담사들이 친근하게 응대하는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하송 위메프 직매입사업본부 본부장은 “위메프 플러스의 유일한 경쟁상대는 고객의 마음”이라며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그 날까지 각종 혜택을 계속 더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