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내 설치되어 있는 휴대폰 자판기 업체인 ㈜폰플러스컴퍼니가 소니 엑스페리아 C3를 KT의 1만1천원 표준 요금제로 할부원금 0원에 판매한다. 지난 7월 출시된 소니 엑스페리아 C3는 5.5인치 HD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셀카에 특화된 보급형 LTE 스마트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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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A5도 다이소 휴대폰 자판기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SK텔레콤의 'band 데이터 29' 요금제 선택 시 할부원금 5만4천3백원에 이용할 수 있다. LG전자의 스마트 폴더폰인 아이스크림 스마트는 LG유플러스의 'New 음성무한 데이터 29.9' 요금제로 할부원금 없이 개통 가능하다. 

전 기종 신규가입, 번호이동, 기기변경 등의 통신 가입유형을 마련하여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다이소아성산업 안웅걸 홍보이사는 “2016년 다이소 키메시지 중 하나인 ‘만족스러운 가격에 다 있소’에서 알 수 있듯이, 다이소는 가격대비 최고 가치의 상품으로 휴대폰 등 뛰어난 가성비를 추구하며 소비자들과 끊임없이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폰플러스컴퍼니는 다이소 휴대폰 자판기를 통해 지난 1월 샤오미 '홍미3' 및 '홍미노트3', 레노버 'A806', 블랙베리 'Q10' 등의 인기 해외직구폰 4종 총 300대를 선착순으로 판매하는 설날 프로모션을 진행,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