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플라자가 2월 마지막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서프라이즈&딜라이트' 패키지를 26일부터 3월1일까지 한시적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26일 더 플라자에 따르면 이번 패키지는 특급호텔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할 뿐더러 호텔 대표 상품과 디저트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일반적으로 객실 1박만을 제공하는 기존 패키지에서 벗어나 2박 또는 당일에 객실 2개를 사용하도록 했다. 또 모든 패키지 이용객에게 호텔 시그니처 향기인 유칼리투스향을 베이스로 한 디퓨저 (100ml, 6만원 상당), 호텔 파티시에들이 직접 구성한 디저트 코스(5만원 상당, 2인 기준)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18층에 위치한 더 플라자 피트니스와 수영장 이용권, 덕수궁 입장권, 갤러리아 63면세점 이용권(5만원 상당) 등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호텔 관계자는 "더 플라자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합리적인 가격에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특별히 구성한 패키지"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성향을 파악해 한시적인 기간 동안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패키지를 지속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패키지가는 29만원부터며 부가세와 봉사료는 별도다. 또 메리어트 리워즈 마일리지 적립이 불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