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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원더걸스 멤버 유빈이 지난 3월 4일 서울 명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진행된 SJYP 매장 오픈 행사에 참석, 개성 넘치는 패션 감각을 뽐냈다.
스티브J&요니P의 뉴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데님 레이블인 SJYP의 새로운 매장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매장을 방문한 유빈은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블루 컬러의 의상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몸매를 드러내는 데님 원피스에 화이트 컬러의 운동화를 매치, '걸크러시 본좌'다운 심플하면서도 강렬한 룩을 선보였다.
평소에도 뛰어난 패션 센스를 자랑하는 유빈은 이날 매장에서도 SJYP의 신제품들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자리에 함께 한 디자이너 스티브J, 요니P와 다양한 스타일링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워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유빈은 자신을 보기 위해 몰린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주고 밝은 웃음을 보여주는 등 팬 서비스도 잊지 않았다.
한편, 원더걸스는 지난해 8월 3년 2개월 만에 밴드 콘셉트의 정규 3집 '리부트(REBOOT)'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으며, 유빈은 지난해 Mnet '언프리티 랩스타2'에 출연해 숨겨온 랩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사진. 유빈, SJ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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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