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리부는사나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조윤희(사진=머니투데이 홍봉진 기자)
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3월 8일에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의 시청률이 2.95%(이하, 전국, 유료매체가입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일에 종영한 전작 <치즈 인더 트랩>의 첫회 시청률보다 0.39%p 높은 수치다.

이날 방송된 <피리부는 사나이> 첫 회 주 시청자 층을 분석한 결과, 스릴 넘치는 장면과 함께 40대 남자의 시청률 이 1.80%로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 남자 50대가 1.43%, 여자 40대0.85% 순으로 시청률이 높았다.


한편 <피리부는 사나이>는 ‘위기협상’을 주요 소재로 하는 드라마로, 이날 방송된 <피리부는 사나이> 1회에서는 필리핀 테러협상에 실패하고 돌아온 천재 협상가 주성찬(신하균)을 향한 보복 테러로 죽음을 맞는 그의 연인과 여명하(조윤희)의 삼촌의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