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무려 12.37포인트(0.62%) 오른 1994.91로 장을 마감했다. 특히 1990선 안착은 4거래 일만으로 이는 30일(한국시간) 새벽 예정된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연설을 앞두고, 관망 심리가 확산된 가운데 외국인이 순매수에 나서며 지수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코스닥도 전 거래일보다 9.99포인트(1.48%) 오른 686.50으로 7거래일만에 상승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