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꿈의숲아트센터가 4월 9일부터 4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스프링 페스티벌: 봄에 떠나는 유럽 음악여행>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혀다.


이번 공연은 오스트리아, 프랑스, 이탈리아의 각 나라 대표 클래식 작곡가들의 다양한 곡을 만나볼 수 있다.

네오필리아 챔버 오케스트라와 피아니스트 임리라의 연주, 그리고 오페라 전문 지휘자로 자리매김한 양진모, 국내 정상급 성악가 소프라노 강혜정, 테너 엄성화, 바리톤 김진추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세 가지 색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
티켓은 전석 만원이며 예매는 꿈의숲아트센터 홈페이지 및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이미지제공=꿈의숲아트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