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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공식 수입사 한불모터스가 독일 쾰른 챔버 오케스트라 지휘자 크리스토프 포펜(Christoph Poppen)과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에 '푸조 508 GT'를 지원한다.
쾰른 챔버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을 맡은 지휘자 크리스토프 포펜은 능란한 스트링 테크닉과 인자한 성품을 바탕으로 수석 지휘자, 교수 등 다양하게 활동하며 일찍이 세계 음악계로부터 주목 받았다. 또 그는 한국과 깊은 인연을 유지하는 대표적인 아티스트로 이번 협연을 선보이는 한국계 독일인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강을 직접 지도하고 2010년 서울에서 6.25 60주년을 기념해 UN참전국 아티스트로 구성된 월드오케스트라를 조직했다. 쾰른 챔버 오케스트라와는 2014년 음악감독에 부임한 이후 지금까지 함께 활동하고 있다.
함께 공연을 펼치는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은 한국인 음악가 가정에서 태어나 세살에 바이올린을 시작했으며 어린 시절부터 세계 대회에서 우승을 거둬 주목 받았다. 특히 이번 내한 공연은 그녀의 한국 무대 데뷔 20주년이라는 점과 그녀의 스승 크리스토프 포펜과 함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이들이 내한 기간 동안 타게 될 푸조 508 GT는 푸조의 프리미엄 세단 508의 감성과 GT 모델만의 강력한 성능을 느낄 수 있는 차다.
프랑스의 대표 브랜드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페터 구트,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피아니스트 마르틴 슈타트펠트,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찾은 다양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의전차를 제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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