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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젯항공이 추천한 3곳의 여름축제 중 하나는 하이퐁 도선 물소 축제다. 올해로 27년 전통을 자랑하는 도선 물소 싸움 축제는 비행기로 호치민에서 2시간 거리에 위치한 하이퐁 도선 지역 사람들의 무예 숭상 정신을 엿볼 수 있는 축제이다. 매년 음력 8월 9일에 열리며, 오래 전부터 소규모로 명맥만 유지해 오다 수년 전부터 지역축제로 활성화되어 전용 경기장을 만든 후 하이퐁 지역의 유명한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두번째는 호이안 전설의 밤 축제다. 하노이나 호치민에서 비행기로 1시간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다낭 근교 도시, 호이안에서는 매달 음력 14일마다 오후 5시 30분에서 10시 사이에 ‘호이안 전설의 밤' 축제가 열린다. 호이안 투본강을 중심으로 레러이거리, 박당거리 등 유네스코 문화유적으로 지정된 호이안의 옛 거리는 축제가 열리는 시간 동안 차량이 통제되고, 가로등으로 환하게 밝힌 시내 중심가에서는 베트남 전통 요리, 노래와 춤, 놀이 등이 펼쳐진다.
마지막으로 음력 8 월 15 일에 베트남 전역에서 열리는 중추절 축제도 추천했다. 이 날 하노이, 호치민 등 대도시에서는 퍼레이드가 펼쳐지며 아이들은 물고기, 나비, 새 등 갖가지 형상의 등불을 들고 노래를 부르며 삼삼오오 밤거리를 누빈다.
축제 기간 동안 농촌 지역에서는 북소리. 징 소리와 함께 사자 춤 공연이 펼쳐지며, 축제는 아이들이 가장 기다렸던 월병과 과일을 나누어 먹는 시간을 가지며 마무리 된다. 중국이 똑같은 명절을 축하하기 때문에, 이 기간에는 중국의 문화와 관련된 행사도 찾아볼 수 있다.
비엣젯항공 관계자는 “이들 여름 축제에 비엣젯항공을 이용해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다”고 전했다.
현재 비엣젯항공은 인천에서 호치민으로 주 7일 매일 운항하고 있으며, 인천 발 호치민 행 항공편은 인천국제공항에서 매일 오전 11시 20분에 출발, 오후 2시 50분(현지시간)에 호치민 탄손누트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호치민 발 인천 행 항공편은 호치민 탄손누트 국제공항에서 오전 12시 15분(현지시간)에 출발, 오전 7시 25분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특히 비엣젯항공은 “12일까지 진행하는 초특가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보다 실속 있는 여행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총 100만장의 항공권을 최저 0원부터 판매하는 이번 비엣젯항공의 특가프로모션은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 사이에 진행되며, 인천~하노이 및 인천~호치민 등 비엣젯항공의 전 국제선 및 베트남 국내선이 포함된다. (공휴일 제외, 세금 및 유류할증료 미포함)
이번 프로모션 항공권은 비엣젯항공의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사이트를 통해 구입 가능하며, 2016년 8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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