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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의 가장 큰 고민은 바로 가성비가 좋은 창업아이템을 찾는 것이 아닐까싶다. 요즘처럼 경기가 불황일수록 커피전문점이나 음식점, 주점 등의 한 가지 업종으로는 매장운영이 어렵기 때문이다.

전국 메가박스와 고속도로 휴게소, 가맹점 등 60여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도남에프엔에프는 낮과 밤에 집중적인 영업을 할 수 있는 창업아이템인 ‘쉐이크포테이토커피펍스’에서 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쉐이크포테이토커피펍스는 낮에는 브런치 커피전문점으로 40여종의 커피와 음료는 물론 다양한 브런치 메뉴를 통해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저녁에는 수제 에일생맥주와 라거크림생맥주 전문점으로 30여 가지 다양한 안주를 판매함으로써 낮과 밤의 특성에 맞는 집중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다.

특히 자체 특허상품인 쉐이크포테이토는 감자를 미국에서 직수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에 지점과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으며, 덕트가 필요 없는 자체 특허튀김기(원프라이)는 저렴한 운영비용으로 인건비 절감에 큰 몫을 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맞춤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서 자금에 따라 ‘커피펍스형’, ‘스몰비어형’, ‘테이크아웃형’, ‘익스프레스형‘으로 창업을 할 수 있으며, 규모도 최소 1인이 운영할 수 있는 1평 창업부터 20평 이상까지 본인이 선택하여 창업을 할 수 있다.

도남에프엔에프 이정희 대표는 "처음에는 쉐이크포테이토로만 극장, 휴게소, 가맹점 출점을 하였지만 점주님들이 밤에도 영업을 할 수 있는 아이템이 필요하다는 요구에 맞추다 보니 자연스럽게 커피펍스가 만들어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도남에프엔에프에서는 5월 19일 오후 2시에 매일경제신문사 별관 11층에서 창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참가신청은 선착순으로 30명까지만 예약받는다.

당일 창업설명회에서는 ‘창업자가 넘어야할 세 개의 벽’이라는 특강과 쉬이크포테이토커피펍스 전국지사 및 가맹점 모집 설명회가 진행될 예정이며, 5월 중 가맹계약자에 한하여 1200만원 무상지원과 매장용 TV를 제공한다. 신청문의는 도남에프엔에프쉐이크포테이토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