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채널 스카이펫파크(skyPetpark)가 반려동물 행동심리 분석 토크쇼 <마이펫연구소>의 MC로 김국진, 허경환을 발탁했다고 17일 밝혔다.

김국진은 2010년 유기견 덕구를 입양하면서 반려인으로도 이름을 알린 바 있으며 이먼에 <마이펫연구소>의 MC인 연구소장으로 활동하게 딘다. 허경환은 부소장으로 임명 되어 최근 방송을 통해 공개한 반려견 오복이와의 에피소드를 프로그램에 녹여낼 예정이다.


한편 스카이펫파크 새 예능프로그램 <마이펫연구소>는 사람만큼 복잡한 반려동물의 행동, 심리를 분석 및 연구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반려동물 특이 행동을 관찰하고 원인을 밝히는 ‘수상한 실험실’, 펫 마니아들의 독특한 애정 표현을 살펴보는 ‘펫친소(펫들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반려인들의 고민해결 및 유용한 용품을 추천해주는 ‘몰리에게 물어봐’ 등 코너로 구성된다.


<이미지제공=스카이티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