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가 사단법인 한국질서경제학회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후원하는 '2016 윤리경영대상'에서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윤리경영 대상에서 공사는 윤리경영, 사회공헌, 노사관계 등 총 3개 평가영역별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공공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사는 2015년부터 '윤리경쟁력으로 행복관광을 만드는 Clean KTO'라는 윤리비전을 수립하는 등 윤리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전개했다.


특히 관광업계까지 청렴의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KTO와 함께하는 윤리교육'을 시행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져 현재까지 반부패·비위행위 발생 건수 '제로(0)' 성과를 이끌어냈다. 

윤리경영대상 시상식은 27일 오후 5시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