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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임직원과 동신대학교 총학생회 소속 대학생 등 200여명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2일 '전남농협·대학생 봉사단 농촌일손돕기'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들은 오는 3일까지 함평군 손불면 양파농가를 방문해 수확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농협전남지역본부과 동신대 총학생회는 지난해부터 함평군 손불면 양파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해왔다.
이들은 오는 3일까지 함평군 손불면 양파농가를 방문해 수확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농협전남지역본부과 동신대 총학생회는 지난해부터 함평군 손불면 양파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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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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