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텐(TOPTEN)이 여름철을 맞아 ‘2016 SUMMER 래쉬가드’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래쉬가드’는 서핑, 스쿠버다이빙, 스노클링 등 수상 스포츠를 즐길 때 주로 사용하는 수상 스포츠용 의류로 자외선 차단은 물론 체온까지 보호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여성들의 고민거리인 군살을 가려주는 것은 물론 체형 보정 효과까지 있어 올 여름 휴가지에서 없어서는 안될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탑텐(TOPTEN)의 래쉬가드는 자외선 차단, 접촉냉감 등의 기능성은 물론,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로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남성용 래쉬가드는 주로 무채색에 컬러감 있는 패턴이나 레터링을 포인트로 누구다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으며, 여성용 래쉬가드는 여름에 어울리는 화려한 원색의 컬러와 스트라이프, 도트 등의 패턴이 새겨져 있어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는 업체 측 설명. 또한 기본 티셔츠 모양의 풀오버, 지퍼가 달린 집업 외에 여름철 몸매를 드러내고 싶은 여성들을 위한 크랍 풀오버도 선보였다.
탑텐의 마케팅 관계자는 ‘’최근 수영복을 대신해 래쉬가드가 여름철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며, “이번 탑텐의 래쉬가드는 여름 휴가철 연인과의 커플룩을 완성하거나 친구들과 함께 시밀러 룩을 연출하는 등 활용도가 높아 출시하자마자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