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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청렴의식·문화 개선을 위한 우수자료 공유 및 컨설팅 △감사인 전문성 확보를 위한 정보 공유 △감사활동 전문 인력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유한식 한국농어촌공사 감사는 "양 기관은 빛가람 혁신도시에 함께 정착한 공공기관으로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의 청렴한 공직문화를 선도하는 동반자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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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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