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가 전국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6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우수한 나눔 인재를 선발하는 ‘키자니아 프라이즈’ 서류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키자니아 프라이즈’는 평소 자발적으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어린이를 찾아 격려하는 국내 유일의 초등학생 대상 나눔 인재 시상식으로, 올해는 교육부와 MBC, 부산일보, 그리고 중앙일보와 함께한다.


'2016 키자니아 프라이즈'는 개인 또는 단체소속으로서 순수한 마음과 열정을 가지고 나눔 활동을 펼쳐 온 어린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서는 키자니아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그리고 8월 31일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키자니아 코리아는 접수된 지원서를 바탕으로 서류 심사와 최종 면접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최종 선발된 7명의 어린이 나눔 인재에게 6개 부문에 걸쳐 총 1천만 원의 장학금과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키자니아 프라이즈 대상은 장학금 500만원과 상장 외에도 수상자 소속 학급 전원을 키자니아로 초청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키자니아 프라이즈 대상(장학금 500만 원, 수상자 소속 학급 키자니아 초청, 1명) ▲키자니아 프라이즈 교육부 장관상(장학금 100만 원, 1명) ▲키자니아 프라이즈 MBC, 부산일보, 중앙일보 사장상(장학금 100만 원, 각 1명) ▲키자니아 프라이즈 나눔리더상 (장학금 50만 원, 2명)

‘2016 키자니아 프라이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키자니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키자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