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샵 지라운지(g Lounge)가 NEHERA(네헤라)의 2016 S/S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네헤라는 슬로바키아를 기반으로 하는 브랜드로, 1930년대에 론칭되었으며, 2014년 사무엘 드리라(Samuel Drira)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되어 다시 브랜드를 부활시킨바 있다.

이번 2016 SS 컬렉션은 순면, 가벼운 리넨 그리고 매끄러운 가죽소재를 이용하여 아시안 스타일을 재해석하며 전통적인 유도 재킷, 비대칭 튜닉 탑과 드레스 그리고 루즈한 핏의 팬츠 등 을 서로 스마트하게 믹스매치하여 네헤라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선보인다.
한편 지라운지는 비오네, 보티첼리, 지보티첼리 등을 선보이는 패션기업 ‘진서’에서 론칭한 편집매장으로 도산공원에 위치해있다.

<이미지제공=지라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