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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화순군은 이미경 주무관(총무과)이 전남도 제20기 중견간부양성과정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주무관은 정책연구과제 평가에서 동유럽 2팀으로서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융복합산업 활성화 방안'이란 과제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 주무관은 정책연구과제 평가에서 동유럽 2팀으로서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융복합산업 활성화 방안'이란 과제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중견간부 양성과정은 전남도 주관 6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생을 선발, 향후 도의 창조적 변화를 주도할 핵심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6개월 과정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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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