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음료가 음주운전 사고가 빈번한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내달 10일까지 무알코올 음료 ‘하이트제로0.00’과 함께하는 음주운전예방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음주운전 처벌 강화에 따른 사회적 근절 분위기 확산에 동참하고 휴가철 건전한 음주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광고 캠페인은 공포영화 예고편을 콘셉트로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진 주인공이 친구들의 유혹에 못 이겨 딱 한잔 마신 후 운전대를 잡았다가 위험한 상황에 놓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하이트진로음료 관계자는 “’한두 잔쯤은 마셔도 괜찮다’는 안일한 인식에서 사고가 발생하는 만큼 술 한잔만 마시더라도 운전대를 절대 잡지 않는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내 대표 무알코올 음료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서 건강한 음주문화 선도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