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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가 세네갈 공군에 KT-1 기본훈련기 4대를 공급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9일 오전 9시19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한국항공우주는 전 거래일보다 600원(0.78%) 상승한 7만7800원에 거래됐다.
이날 한국항공우주는 세네갈 공군에 KT-1 기본훈련기 4대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인도네시아, 터키, 페루에 이어 세네갈 시장을 개척해 대륙별 거점을 확보하게 됐다”며 “향후 추가 아프리카 국가 등의 수주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19일 오전 9시19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한국항공우주는 전 거래일보다 600원(0.78%) 상승한 7만7800원에 거래됐다.
이날 한국항공우주는 세네갈 공군에 KT-1 기본훈련기 4대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인도네시아, 터키, 페루에 이어 세네갈 시장을 개척해 대륙별 거점을 확보하게 됐다”며 “향후 추가 아프리카 국가 등의 수주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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