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가 음반 선 주문 6만 장, 차트 진입과 동시에 음원 사이트 전체 1위를 ‘올 킬’ 등 놀라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걸그룹 ‘여자친구’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여자친구’ 멤버들은 개성 있는 헤어스타일과 스타일링을 통해 각자의 매력을 뽐냈으며,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데뷔 1년이 지난 지금의 소감을 밝혔다. 

우선 예린은 어떤 어려움도 참고 견뎌낼 수 있는 단단함이 생긴 것 같다고, 엄지는 성숙한 어른의 세계를 일찍 경험하면서 또래보다 빨리 어른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리고 유주는 지켜보는 사람이 많아져 더욱 책임감이 느껴진다고, 신비는 걸크러쉬 같은 개성 넘치는 캐릭터에도 도전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또 소원은 방송과 음원 1위는 변함없는 목표지만 팀이 끝까지 함께 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말했다. 
여자친구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마리끌레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