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안전 카시트 메이커 브라이택스(Britax)의 ‘듀얼픽스 블랙마블 리미티드 에디션’이 국내 첫 론칭 이후 1주일도 되지 않아 1차 물량이 모두 완판됐다.

이에 브라이택스는 예상보다 빠른 완판에 본사에서 긴급 물량을 재입고하여 코지가든, 직영 하이베베 매장 및 주요 로드샵, 세피앙몰,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유통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세피앙 심경식 그룹장은 “브라이택스 듀얼픽스 라인은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안전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은 프리미엄 회전형 카시트"라며, “블랙마블 리미티드 에디션에 보여주고 있는 많은 관심에 대해 깊은 감사 드리며, 아이들의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더욱 좋은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브라이택스는 카셰어링 기업 쏘카와 함께하는 ‘카시트 제휴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해당 서비스는 9월 말까지 진행된다.

<이미지제공=세피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