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티테크, ‘2016년도 K-Global 액셀러레이터 육성사업' 개최 

국내 외식 주문 중개 플랫폼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가 ‘2016년도 K-Global 엑셀러레이터 육성 사업’을 통해 중국, 홍콩, 동남아 등 아시안 마켓 진출을 목표로 하는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가 업체를 모집하고, 관련내용에 대한 설명회를 오는 8월2일 머니투데이 대회의실(광화문 청계11빌딩 4층)에서 진행한다.


본 프로그램은 O2O, FoodTech 및 ICT 전 분야 대상 글로벌 스타트업을 발굴 및 육성하는 5개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O2O, FoodTech, ICT서비스 기반 아시안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예비)창업자 및 5년 미만 스타트업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업체에는 △국내 외식 주문 중개 플랫폼 시장 점유율 90%이상의 네트워크 및 씨엔티테크 해외 파트너십을 활용한 수요연계 지원 △선발 후 최대 6,000만원 지분 투자 △씨엔티테크 자체 인프라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링, 개발 및 디자인, 시장진입 등을 직접적으로 지원한다.

씨엔티테크의 자체 사업이익을 통한 시드(Seed) 머니 투자, 국내·외 시장진입을 위한 수요연계 지원 및 개발, 디자인, 사업화 멘토링 및 후속 투자 연계를 지원한다. 참가 접수는 8월 12일까지 메일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씨엔티테크 홈페이지 참조.

한편, 씨엔티테크는 2014년도 K-Global SW전문 창업기획사 선정 이후 성공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정보정보통신산업진흥원으로부터 3년 연속 ‘계속 지원’ 엑셀러레이터로 선정되어 본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