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수애가 한껏 올려 입은 반바지로 역대급 단아함(?)을 선보였다.




 




지난 7월 3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영화 ‘국가대표2’의 배우 수애, 오연서, 하재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대표 선발 레이스에 앞서 런닝맨과 게스트가 운동복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등장 했을 때 수애는 티셔츠를 숏팬츠 안에 넣어 한껏 올린 하이웨스트 스타일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그동안 ‘드레수애’로 불리던 그녀는 출연진들과는 다른 스타일링으로 차별화를 뒀다. 이에 ‘런닝맨’ 멤버들은 “1980년대 부잣집 며느리 같다” 며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수애가 착용한 밴딩 숏팬츠는 유니섹스 브랜드 ‘앤커버(NCOVER)’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앤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