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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오혁이 컨버스 아시아 모델로 발탁됐다.
컨버스(CONVERSE)는 밴드 혁오의 리더, 오혁을 2016 가을/겨울 시즌 카운터 클라이밋(Counter Climate) 캠페인의 아시아 모델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컨버스 카운터 클라이밋 컬렉션은 기후 변화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소재를 사용하여 궂은 날씨에도 활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즐길 수 있게 선보여진 신개념 컬렉션이다.
오혁은 지난 11일(현지시간) 카운터 클라이밋 컬렉션의 ‘컨버스 척테일러 올스타 II 쉴드 캔버스 컬렉션’ 론칭을 기념하는 상하이 미디어 이벤트에 공식 초청됐으며, 아시아 모델로서 미니 토크 진행과 열정적인 밴드 공연을 선보였다.
한편, 컨버스(CONVERSE)와 오혁이 만나 척테일러 II의 진보와 혁신에 스타일리시함을 더한 컨버스 척테일러 올스타 II 쉴드 캔버스 컬렉션은 8월 11일부터 전국 컨버스 매장은 물론 컨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컨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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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현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