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준희와 일본 모델 겸 배우 고마츠 나나가 올 가을 잇 아이템으로 '플라워 원피스'를 선택했다.





최근 공개된 여성복 브랜드 나인(NAIN)의 2016 가을 화보와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화보에서 고준희와 고마츠 나나는 원피스를 입고 '같은 옷 다른 느낌'을 선보였다.





우선 고준희는 라이더 재킷과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원피스를 착용했으며, 금발의 숏커트와 원피스의 절개된 부분을 강조하면서 시크한 걸크러시 느낌을 자아냈다.





반면 고마츠 나나는 '청순의 아이콘'다운 그린 컬러의 상큼한 헤어 컬러를 시작으로 캐주얼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오버사이즈 데님 재킷을 매치해 고준희와는 180도 다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편, 고준희는 최근 중국 드라마 '하몽광시곡' 촬영을 마쳤으며, 고마츠 나나는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과 함께한 '나일론 재팬'의 화보 컷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나인, 데이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