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 랩코스(LAPCOS)가 ‘스테이-풀 틴트’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랩코스 ‘스테이-풀 틴트’는 수분과 컬러의 밀착을 높여 한번의 터치만으로도 선명하게 발색되는 촉촉한 젤틴트라는 업체 측 설명.

히알루론산 성분이 가을철 건조한 입술에 촉촉함을 더해 주름 끼임 없이 촉촉하게 유지시키며, 해바라기꽃, 블루베리, 사과 등의 비타민을 다량으로 함유한 성분이 칙칙한 입술에 영양감 있으면서 화사하고 선명한 생기를 부여해준다고.


랩코스 ‘스테이-풀 틴트’는 가을철 다양한 룩에 매치할 수 있도록 6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딥 레드 컬러의 ‘스테이 오버’와 ▲비비드한 레드 컬러 ‘스테이 쿨’, ▲코랄 빛이 감도는 레드 컬러 ‘스테이 해피’, ▲비비드한 핑크 컬러 ‘스테이 위드 미’, ▲로맨틱한 코랄 컬러 ‘스테이 투게더’, ▲차분한 베이지 컬러 ‘스테이 얼론’ 등 가을 트렌드를 담아 선명하면서 차분한 색상까지 다채롭게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랩코스 홍보팀 관계자는 “랩코스는 가을을 맞이해 건조한 입술을 보다 촉촉하면서 선명한 생기를 불어넣어줄 ‘스테이-풀 틴트’를 선보이게 됐다”며 “오랫동안 지워지지 않는 키스프루프 타입에 가을 트렌드를 담아 다채로운 컬러로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랩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