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은단이 비즈니스 분야 국제대회인 ‘2016 스티비어워드 IBA’ 마케팅 부문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스티비어워드(Stevie Awards)는 2002년 미국에서 설립된 프리미엄 비즈니스 부문 국제대회로 전 세계 기업과 임직원의 업적, 기업활동의 성과 및 사회 기여도를 평가해 매년 시상한다.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어워드(IBA)는 스티비어워드가 주최하는 대회 가운데 전 세계 기업이 1년동안 펼친 경영, 사회공헌, 홍보 등의 사업활동을 15개 부문에 걸쳐 평가하는 국제대회로 올해는 60여 개국에서 약 3800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번 대회에서 고려은단은 ‘국내 1위의 입지를 굳힌 고려은단 비타민C 1000 캠페인’이라는 작품명으로 마케팅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고려은단 관계자는 “비타민의 구매기준을 원료의 원산지로 바꾸는 인식의 전환을 이끈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