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맥(MAC)이 비바글램 캠페인, ‘비바 글램 아리아나 그란데 II’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비바 글램 아리아나 그란데 II’는 맥 비바글램 홍보대사, 아리아나 그란데처럼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핑크 보라 빛 립스틱과 쉬머링하고 뉴트럴한 립글라스로 구성되어 있다.


맥 비바글램 캠페인은 에이즈로 고통 받고 있는 이들을 위해 쓰여지는 맥 에이즈 펀드에 기부하는 맥의 사회 공헌 활동으로 매년 해당 립스틱과 립글라스 제품의 부가세를 제외한 판매금 전액을 맥 에이즈 펀드에 기증하고 있다.

비바글램 캠페인이 처음 시작된 1994년부터 지금까지 엘튼 존,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리한나 등 수많은 슈퍼 스타들이 홍보대사를 역임했고, 2016년에는 새로운 홍보대사로 ‘영 제너레이션’(Young Generation)의 새로운 아이콘, 아리아나 그란데가 선정되어 활동을 이어간다.
‘비바글램 아리아나 그란데 II’ 컬렉션은 맥의 공식 온라인 몰과 맥 홍대, 압구정 스토어, 벨포트 가로수길 점에서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