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10월6일 개막… 상영작 422편 만나 보세요
김나현 기자
2,736
공유하기
부산국제영화제가 다음달 6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올해로 21회를 맞았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69개국 초청작 300편, 월드 프리미어 94편(장편 64, 단편 30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28편(장편 26, 단편 2편) 등 총 422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상영관은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소향씨어터 센텀시티, 영화의전당 등 5개 극장이다.
개막작은 장률 감독의 '춘몽(A Quiet Dream)', 폐막작은 후세인 하싼 감독의 '검은 바람(The Dark Wind)'이다. 상영 시간표는 부산국제영화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부산국제영화제의 주요 행사로는 ▲마스터클래스 ▲아주담담 ▲야외무대인사 ▲오픈토크 ▲시네마투게더 ▲핸드프린팅 ▲BIFF포럼 등이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