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 아일랜드를 배경으로 가을 낭만을 배가할 어텀 플레이트. /사진제공=서울신라호텔

'서머 데이즈 어텀 나이츠' 패키지, 수영·재즈공연 관람으로 가을 정취 '물씬'

서울신라호텔이 도심에서 색다른 가을을 즐길 수 있는 '서머 데이즈 어텀 나이츠(Summer Days Autumn Nights)' 패키지를 다음달 31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패키지는 서울 도심에서 유일한 야외 온수풀인 어반 아일랜드에서 따뜻한 수영을 즐기고 밤에는 재즈 공연과 풀사이드에서 로맨틱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어반 아일랜드는 따뜻한 온열기구와 보온 매트가 구비된 선베드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어반 아일랜드 곳곳에 마련된 자쿠지는 온수풀보다 높은 수온을 유지해 가을 수영에 안성맞춤이다.

주말 저녁에는 재즈 공연이 가을 낭만을 선사한다. 금~일요일 저녁 7시부터 8시30분까지 라이브 재즈 공연을 감상하며 가을 야간 수영을 할 수 있다.  


어번 아일랜드 풀 사이드에서는 풍성한 다이닝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을 인기 메뉴로 구성된 어텀 플레이트(모둠 해산물)와 따뜻한 사케가 가을밤 낭만을 배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