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및 모바일 라이브방송을 주요 비즈니스 모델로 하는 ㈜시너지티비가구로 디지털단지내에 자체 스튜디오를 구축하고 콘텐츠 양산을 위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에 대해 업체 측은 전통적인 TV다채널 홈쇼핑 경쟁구도가 향후 모바일과 옴니채널로 사업이 재편될 것으로 판단, 복합콘텐츠 개발을 통한멀티미디어 방송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시너지티비는 역량 있는 강소제품을 찾고 경쟁력이 있는 회사를 발굴해 양사가 성공할 수 있도록 하는 모바일 방송 업계최초 WIN-WIN 전략을 수립중이다.

또한 이들 업체의 가장 큰 단점인 홈페이지 부재와 마켓팅 구축을 우선시해 시장 내에서 선점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시너지티비 이상옥 대표는 “향후 영상콘텐츠 개발을 통한 멀티미디어 시대를 예상해 전세대를 아우르는 건전한 융합미디어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시너지티비는 이를 실현할 구체적인 예로 내실있는 경영을 위해 2015~2016년 상반기 외부감사를실시했으며 대형화된 자사 모바일 스튜디오를 구축, 공익적 콘텐츠 개발과 함께 재무적 투자를 통해 전문 라이브 방송업체로 자리매김해 나아가고 있다.


또한 다양한 제품군들의 자사 온라인 쇼핑몰 오픈과 함께 문화적 콘텐츠 개발을 위한 스튜디오를 조성중이며 자체 제작한 콘텐츠들을 시너지 티비라는 온라인 쇼핑몰 내에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이러한 콘텐츠를 중국과 베트남 등 한류열풍이 자리잡은 제3국에도 공유할 수 있도록 자체 플랫폼도 개발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