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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땅(회장 공재기)이 지난 8일 시립 은평의마을에서 열린 ‘제 51회 가을 먹을거리 장터’에 참여,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
에땅은 이 날 열린 바자회 행사에 피자에땅 수퍼수프림 40판, 오븐에빠진닭(오빠닭) 크리스피 베이크 치킨 40마리를 제공했으며, 판매 수익금은 전액 은평의마을 운영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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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땅은 사회 소외계층 생활보호시설인 시립 은평의마을 내 생활인들에게 생활의 활력을 불어넣고 사회복귀를 돕고자 참석하게 됐으며, 2014년 제48회 먹을거리 장터부터 매 회 참여 중이다.
에땅 관계자는 “매년 바자회 참여로 은평의 마을 구성원들의 자립을 도와 행복하게 생활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51회 시립 은평의마을 가을 먹을거리 장터는 은평의마을 운동장 일대에서 열렸으며 은평구 주민 1천 200여명과 관계자 2천여 명이 참석했다.
에땅은 이 날 열린 바자회 행사에 피자에땅 수퍼수프림 40판, 오븐에빠진닭(오빠닭) 크리스피 베이크 치킨 40마리를 제공했으며, 판매 수익금은 전액 은평의마을 운영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에땅은 사회 소외계층 생활보호시설인 시립 은평의마을 내 생활인들에게 생활의 활력을 불어넣고 사회복귀를 돕고자 참석하게 됐으며, 2014년 제48회 먹을거리 장터부터 매 회 참여 중이다.
에땅 관계자는 “매년 바자회 참여로 은평의 마을 구성원들의 자립을 도와 행복하게 생활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51회 시립 은평의마을 가을 먹을거리 장터는 은평의마을 운동장 일대에서 열렸으며 은평구 주민 1천 200여명과 관계자 2천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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