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결혼정보㈜ (대표이사 김영주)와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김동만)이 10월14일 여의도 한국노총회관에서 결혼지원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한국노총 3300여개 단위노조 소속 94만8000여명(2015년 기준) 조합원 모두에게 결혼정보업체 가연의 모바일 결혼정보서비스 ‘천만모여’ 1년 무상이용권(99만원 상당)이 제공된다.


협약식에서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김동만 위원장은 “저출산 문제 해결이 시급한 이 때 가연과의 제휴로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여건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가연 결혼정보업체 김영주 대표이사는 “초저출산, 최저 혼인율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이번 협약이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움직임으로 작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천만모여’란 회원을 대상으로 하루 3건의 추천 프로필을 제공하고, 상호 승낙을 통해 매칭되는 모바일 결혼정보서비스다.

<이미지제공=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