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배용준. 왼쪽부터 박수진, 배용준. /자료사진=배용준 인스타그램

배우 박수진, 배용준 부부가 어제(23일) 득남했다. 박수진,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오늘(24일) "배용준의 아내 박수진이 어제(23일) 아들을 낳았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산모 박수진과 아이 모두 건강하다. 축하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배용준은 출산 내내 박수진의 곁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박수진과 배용준은 지난해 7월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박수진은 지난 8월 O'live '옥수동 수제자' 종영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태교에 전념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