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모피 전문 편집샵 바닐리(VANILLI)가 전개하는 이태리 패션 브랜드 ‘로스트인미(LOST[in]ME)’가 10월 27일 현대백화점 본점과 28일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
‘로스트인미’는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스타일과 고퀄리티의 제품들이 주를 이루는 브랜드로 알려졌다. 이번 시즌에는 전체적으로 미니멀한 무드의 오버사이즈 핏과 노멀 핏의 코트에 별 모양의 퍼 장식을 허리 끈과 포켓, 카라 곳곳에 트리밍하여 페미닌한 무드를 더했다.
로스트인미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로스트인미 외에도 에스닉 무드의 야상과 밀리터리 코트에 글래머러스한 장식을 더한 트렌디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의 아웃웨어 바잘 디럭스 (BAZARdeluxe)도 함께 판매된다"고 전했다.
‘로스트 인 미’는 모피 전문 편집샵 바닐리(VANILLI)와 현대 백화점 무역센터점은 물론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 현대백화점 본점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사진. 바닐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서라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