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지난해 11월 초 처음 등장한 '관태기'라는 단어는 인간관계에 염증과 회의를 느낀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누구와 함께 일하는지가 사회생활에서는 중요하다.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인해 사람들은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것을 선호한다. 인간관계에서 무의미함을 느끼는 현상, 이를 두고 20대가 관계에서 권태로움을 느끼는 감정이라고 해서 ‘관태기’라고 부른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