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이 국제 LPG 가격과 환율 상승 영향으로 11월 국내 LPG 공급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프로판의 경우 가정·상업용은 지난달 643.8원/kg에서 702.8원/kg으로 59원/kg 인상(9.1%)되고 산업용은 650.4원/kg에서 709.4원/kg으로 59원/kg으로 인상(9.0%)된다.


부탄도 지난달 1036원/kg에서 1095원/kg으로 59원/kg 인상(5.6%)된다.

한편 국내 LPG 공급가는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인 아람코에서 통합한 국제 LGP 가격을 기반으로 환율과 각종 세금, 유통비용 등이 반영돼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