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미니스톱(대표이사 심관섭)이 팔도명물열전 시리즈 다섯 번째 도시락으로 쌀쌀한 날씨에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의정부식 부대찌개’ 도시락을 출시했다.
미니스톱 ‘의정부식 부대찌개’ 도시락은 김치의 칼칼한 맛과 적당히 넣은 소시지와 햄의 단맛, 짠맛이 어우러져 개운한 국물 맛을 내는 의정부식 부대찌개를 잘 구현해 낸 상품으로, 부대찌개를 별도 용기에 담아 먹기 편하게 만들었다.
▲ 제공=미니스톱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부대찌개는 자체 양념소스와 미트햄, 후랑크소시지, 라면사리, 김치, 치즈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 백미밥과 햄맛살채볶음, 간장어묵볶음 등의 반찬이 추가되어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도록 만들었다.
부대찌개 소스는 농축젤로 만들어 별도의 조리법 없이 농축젤을 부대찌개 재료가 담긴 그릇에 넣고 렌지업만 하면 간편하게 의정부식 부대찌개 도시락을 즐길 수 있다.
미니스톱은 전국 각지의 별미를 편의점 도시락으로 손쉽게 먹을 수 있도록 팔도명물 도시락 시리즈를 기획하여 순차적으로 출시하고 있으며, 그 동안 언양식바싹불고기 도시락, 남도식 떡갈비 도시락 등의 지역 별미 도시락을 출시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