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MLB KIDS(엠엘비 키즈)가 날씨에 대비해 어린이들을 위한 키즈 방한 부츠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시즌 MLB KIDS에서 선보인 키즈 방한 부츠는 세련된 디자인의 워커 부츠와 패딩 부츠 두 가지 스타일로 전체적으로 가벼운 무게감과 접지력이 좋은 바닥 소재, 그리고 뛰어난 보온성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스트릿 느낌이 강한 워커 부츠는 STOPPER(스토퍼)와 ROOKIE(루키) 2가지 스타일로 출시됐다. STOPPER(스토퍼)는 4가지의 컬러로 신발 끈 위에 벨크로가 부착되어 있어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고 신고 벗기 용이하다. 또한 ROOKIE(루키)는 단색 컬러인 블랙과 핑크 두 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보온성을 자랑하는 패딩 부츠는 SURERFAN(슈퍼팬), DRIVE(드라이브), HITTER(히터) 등 총 3가지 스타일로, SURERFAN(슈퍼팬)은 배색 포인트와 귀여운 디자인에 벨크로를 활용해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며, 내피 전체에 퍼가 적용되어 보온성이 뛰어나다. DRIVE(드라이브)는 신슐레이트 소재를 활용하여 가벼우며, 코팅 처리로 생활 방수도 가능하다. 또한 카무플라주 패턴도 출시하여 유니크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아이들에게 제격이다. HITTER(히터)는 에나멜 소재의 포인트로 세련된 디자인으로, 발목 쪽에 퍼 디테일이 포근한 느낌을 주어 따뜻함은 물론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완성하게 도와준다.
MLB KIDS의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방한 부츠들은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라며, “추운 겨울 MLB KIDS의 방한 부츠로 따뜻하고 스타일리시한 겨울 패션을 완성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