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삼성물산이 지배구조 개편 실망감이 반영되면서 하락세를 보였다.
29일 오후 2시39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삼성물산은 전 거래일보다 1만1500원(8.27%) 하락한 12만7500원에 거래됐다.
삼성전자는 이날 이사회 개최 후 컨퍼런스콜(전화회의)을 통해 이같은 내용이 담긴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확정 발표했다.
이상훈 삼성전자 사장은 "현재는 중립적 입장에서 삼성전자의 지주회사 전환 여부만 검토중"이라며 "현 시점에서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이 제안한 것과 같은)삼성물산과 삼성전자 지주회사와의 합병을 검토할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29일 오후 2시39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삼성물산은 전 거래일보다 1만1500원(8.27%) 하락한 12만7500원에 거래됐다.
삼성전자는 이날 이사회 개최 후 컨퍼런스콜(전화회의)을 통해 이같은 내용이 담긴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확정 발표했다.
이상훈 삼성전자 사장은 "현재는 중립적 입장에서 삼성전자의 지주회사 전환 여부만 검토중"이라며 "현 시점에서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이 제안한 것과 같은)삼성물산과 삼성전자 지주회사와의 합병을 검토할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