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면 생각나는 와인 ‘슈테른탈러 글루바인’이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와인전문 수입 기업 ㈜레뱅드매일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및 연말 모임에 특별함을 더해줄 겨울 아이콘 와인 ‘슈테른탈러 글루바인’을 한정 판매한다.

글루바인이란 원기 회복과 감기예방을 위해 와인에 과일이나 향료를 추가해 끓여 마시는 북유럽 전통 음료로 따뜻한 와인을 의미한다. 

‘슈테른탈러 글루바인’은 지난 2013년 ㈜레뱅드매일이 국내에 가장 먼저 소개한 글루바인으로, 독일 뉘른베르크 지역의 레시피를 그대로 담아 추가 향신료 없이 그대로 즐기면 된다. 
▲ 제공=레뱅드매일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잔에 따라 70도 정도로 데우기만 하면 독일 정통 글루바인을 즐길 수 있다. 간편한 RTD(Ready To Drink) 타입이라 어디서나 편리하게 마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1000㎖ 대용량 사이즈와 부담 없는 도수(10%)로 많은 사람이 모이는 연말 모임에 즐기기 안성맞춤이다. 

‘슈테른탈러 글루바인 레드’는 오렌지와 같은 시트러스의 향과 계피, 정향의 스파이시한 향이 설탕을 첨가한 레드 와인과 잘 어우러지는 원조 글루바인으로, 연말연시 파티 및 겨울철 야외 활동 중에 즐기기 좋다. 

‘슈테른탈러 글루바인 화이트’는 특유의 깔끔하고 상큼한 맛에 사과와 계피 향이 독특하게 퍼지며 화이트 와인의 풍미와 조화를 잘 이루는 글루바인이다. 과실 계열의 상큼한 향과 가벼운 느낌으로 한과, 떡 등 우리나라 음식과도 잘 어울린다.

한편 레이블 전면에는 독일 그림 형제(Grimm Brothers)의 유명동화 ‘은화가 된 별(The Star Talers)’의 주인공인 아낌없이 모든 것을 나눠주는 착한 소녀와 따뜻한 겨울의 이미지를 그려 넣어 크리스마스 파티나 연말 모임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켜 준다.

레뱅드매일 관계자는 “2013년부터 겨울 한정 와인으로 판매하고 있는 ‘슈테른탈러 글루바인’은 매년 3개월이라는 한정 판매 기간 내 전량 매진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며 “올해도 ‘슈테른탈러 글루바인’과 함께 더욱 특별하고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