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이 냉장 디저트 시리즈인 카페 스노우(CAFÉ SNOW)의 신제품으로 ‘떠먹는 청포도롤케익’과 ‘한입가득슈’를 출시했다.

‘떠먹는 청포도롤케익’은 롤케익 시트에 부드러운 생크림과 청포도 생 알갱이를 넣어 달콤하면서도 생과일의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겨울철 한정 판매 제품이다. 

‘한입가득슈’는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의 미니 슈 타입(4개입) 제품으로 촉촉한 슈에 커스터드 크림을 가득 넣어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 제공=SPC삼립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제품 가격은 권장소비자가 기준 청포도롤케익이 2,200원, 한입가득슈가 1,900원으로 가까운 GS25에서 구입 가능하다.

SPC삼립 마케팅 담당자는 “프리미엄 디저트를 합리적 가격대로 맛볼 수 있어 카페 스노우가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며 “SPC삼립의 제빵기술로 디저트 전문점 수준의 맛과 비주얼을 내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페 스노우’는 베이커리와 카페에서 즐길 수 있던 프리미엄 디저트를 가까운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냉장 디저트 브랜드로 현재 총 16종의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