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만 해도 '화보각'이다. 배우 이종석이 모델 출신다운 남다른 기럭지와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종석은 지난달 29일 오후 청담사거리에 위치한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에서 열린 브랜드 창립 16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이종석은 카멜 색상의 체스터필드를 착용했으며, 이너로 클래식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셔츠를 매치했다. 특히 최근 패션 트렌드 중 하나인 러플 디테일이 들어간 셔츠를 선택하며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감각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이종석은 지난 9월 종영한 드라마 'W(더블유)'에서 웹툰 주인공 강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버버리